언론보도

청년제주, 아가의 집과 해안가 정화 봉사활동 구슬땀

2021-03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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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단법인 청년제주(이사장 강철호)와 사회복지법인 혜정원 아가의 집(이사장 김광택)은 8일 함덕해수욕장에서 활동을 진행했다.

 

청년제주 회원들과 아가의 집 시설 이용자들 10여명은 이날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.

강철호 이사장은 "최근 플라스틱과 같은 쓰레기들로 인해 제주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"며, "아름다운 제주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"라고 밝혔다.

 

한편, 청년제주는 지난 2011년 '창의-화합-기부'를 모토로 제주미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원동력이 되고자 창립됐다. 그동안 제주도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5억여원을 전달하는 한편, 대학생 논문공모전 등 창의적 인재양성에 앞장설 뿐 아니라 소외이웃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제주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 

 <헤드라인제주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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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동원 기자 headlinejeju@headlinejeju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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